무비랜드

산부인과 진료비가 장난아니네 ...


한달에 한번 산부인과에 정기진료를 받으러간다.

지금까지 3번을 갔는데 갈때마다 10여만원씩 진료비가 나온다.

현재 16주인데 갈때마다 무슨검사를 받아야한다면서 각종 검사를 하고

초음파도 기본으로 하니 매번 나오는 진료비를 보면 한숨이 나온다.

피검사, 암검사, 정밀 초음파검사, 다운증후군검사 ... 다음달에도 역시

정밀 초음파 검사를 받아야한다니 꽤 진료비가 나올것이다.

오늘은 철분제까지 한달분 샀더니 13만원이 넘는 금액이 쑥 빠져나갔다.

이런 지경이니 아이를 많이 낳고 싶어도 못낳겠다 싶다.

아이 태어나기전부터 이리 돈이 많이 들고 아이 태어난 후부터는 말할것도

없다.

예전에 찌윤이 가졌을땐 이 정도는 아니었던 것같은데 10년전이라 비교하긴

뭣하지만 정말 저렴하게(?) 지냈던 것같다.

철분제도 보건소에 가서 받아왔었는데 ...

찌윤아빠 말로는 원래 그렇게 뜯어내는 거란다.

찌윤아빠 선배 중에 병원과장선생님이 있는데 각종 명목으로 환자의 지갑을

열게 할수밖에 없는 구조라나 ...

하여간 서민의 입장에서는 10여만원씩 되는 건강보험료 내고도 이렇게 또

비싼 진료비를 청구당하니 허리가 휠 지경이다 ...


언니만따라해 자랑이 플라워기브유 재료넷 ④차원 소녀 is美 이즈미 I-NOON 폴로사랑 바디미인 보드게임
2010/09/02 11:56 2010/09/02 11:56
top

Leave a comment..